이에 앞서 강수정은 발효시킨 허니부쉬를 한입 맛보더니 “달콤하면서도 짜장 맛이 난다”고 했다. 그러자 현영은 “어서 먹어보고 싶다”며 궁금해 했다.
전문가는 곧장 발효한 허니부쉬를 이용해 꿀피부 탱탱차를 만들었다. 채연은 맛을 보더니 “발효가 돼서 그런지 깊은 맛이 있다”고 했다.
꿀피부 탱탱차에 대해 전문가는 “피부를 탱탱하게 하기 위해서는 콜라겐이 중요하다”며 “차로 즐기는 것이 흡수율을 높인다”고 소개했다.
다만 “70도 이상의 고온은 유효성분이 파괴될 수 있다. 하루 권장량이 0.4~0.8g”이라며 “꽃 알레르기가 있다면 조금씩 먹으면서 양을 늘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