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혁권이 조수향과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확인 중이다.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 관계자는 29일 오전 MK스포츠에 “박혁권과 조수향의 열애설에 관해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박혁권과 조수향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사생활을 잘 오픈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지인들에게 숨김없이 교제 사실을 자연스럽게 공개했다.
한편 박혁권은 드라마 ‘하얀거탑’ ‘육룡이 나르샤’ ‘초인가족 2017’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여우각시별’ 등에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터널’ ‘택시운전사’ ‘장산범’ ‘출국’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조수향은 2014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역도요정 김복주’ ‘드라마 스테이지-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