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日 활동 겸임? ‘비올레타’ 활동 잘 마칠 것”

아이즈원 일본 멤버들이 겸임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야부키 나코는 “멤버들과 같이 살고 있으니까 (한국어를)많이 배우는 것 같다. 이채연이 일본어를 잘해서 많이 도와준다. 다른 멤버들에게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라고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천정환 기자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지난해 불거진 HKT48 겸임 문제에 대해 미야와키 사쿠라는 “우선은 아이즈원으로 ‘비올레타’ 활동을 잘 마쳐서 팬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라고 털어놓았다.

앨범명 ‘하트아이즈(HEART*IZ)’는 사랑과 마음을 의미하는 영단어 ‘Heart’와 ‘IZ*ONE(아이즈원)’의 합성어로, 아이즈원이 표현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은 앨범이라는 뜻을 지녔다.

타이틀곡 ‘비올레타(Violeta)’는 동화 ‘행복한 왕자’의 스토리 일부분을 착안해 탄생한 곡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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