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시청자 200명과 함께 문제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자 중 한 명은 "타일러를 보면서 한국어에 도전하게 됐다. 저도 잘할 수 있고 케이팝도 좋아해서 유학 중이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사진=문제적 남자 캡처
이어 전현무는 "현재 케이팝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가장 좋아하는 그룹은 누구냐"고 묻자, 출연자는 "지금은 박경 씨 가장 좋아한다. 진심으로 그렇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출연자에 대해 박경은 "저는 아는 얼굴이다. 라디오 스페셜 DJ를 할 때 매일 방송국 앞에 오셨다"며 기억했고, 이어 출연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매력이 있다"고 답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