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소속사 A TEAM 엔터테인먼트는 “VAV(로우, 지우, 바론, 에이스, 에이노, 세인트 반)가 오는 19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 홀에서 펼쳐지는 ‘KCON 2019 JAPAN’ 무대에 출격한다”고 전했다.
‘KCON’은 CJ ENM이 2012년부터 햇수로 8년째 개최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쳐 컨벤션이다.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쓰릴라킬라(THRILLA KILLA)’로 전 세계 10개국 이상 차트 상위권을 석권한 글로벌 핫루키 VAV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