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델 지호진(36, 본명 이호진)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2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호진이 오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지호진의 남다른 웨딩드레스 포즈가 담겼다.
모델의 느낌을 한껏 살려 섹시하면서도 순수한 예비신부 지호진이 탄생했다.
한편 지호진은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애완남 키우기-나는 펫 시즌4’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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