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6’ 래퍼 케이케이 “5번, 6번 목뼈 부서져…전신마비 상태” [똑똑SNS]

Mnet ‘쇼미더머니6’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래퍼 케이케이(본명 김규완)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케이케이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실에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글을 통해 “얼마 전, 묵고 있는 숙소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던 도중 5번, 6번 목뼈가 부서지는 큰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전신마비 상태며 치앙마이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고 했다.

래퍼 케이케이가 전신마비 상태가 됐다. 사진=케이케이 인스타그램
래퍼 케이케이가 전신마비 상태가 됐다. 사진=케이케이 인스타그램
다만 “초기 대응과 처치가 적절했다”면서 “두 번에 걸친 긴급 수술도 잘 됐다. 재활의 가능성도 보인다고 했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케이케이는 힘든 마음을 털어놓으며 “하루라도 빨리 한국에 돌아가 치료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케이케이 아내가 남긴 글에 따르면 케이케이는 지난달 22일 숙소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이후 경추 골절 수술을 받았으나, 전신마비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거기에 폐렴 합병증으로 상태는 더 악화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