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마더'는 사랑하는 딸과 남편이 눈앞에서 살해당한 후 이들의 죽음과 관련한 마약 조직과 이들 편에 선 경찰과 사법부까지 모두를 심판하기 위해 5년을 준비한 라일리(제니퍼 가너)의 치밀하고 통쾌한 복수를 그린 액션 영화로 '테이큰' 피에르 모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퍼스트런
또한 '아이 엠 마더'의 마지막 과제는 주인공 라일리 역의 제니퍼 가너의 캐스팅에 대해서 "우린 관객들이 캐릭터에 완전하게 몰입해야 할 수 있을 배우를 찾았다. 그때 모두가 '제니퍼 가너보다 적합한 사람은 없다'며 만장일치로 그를 떠올렸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은 바.
이 영화가 주목 받는 이유는 바로 여자가 주인공인 액션 영화이기 때문. 제니퍼 가너는 "여자가 주인공인 액션 영화라는 점이 좋았다. 그 상징성을 난 가볍게 보지 않는다"며 호평했다.
한편 '아이 엠 마더'를 통해 감독 피에르 모렐은 여성 액션영화에 대한 애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