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인기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언급하자 첫째 아들은 "드라마 때문에 코디라는 것을 알았다"며 코디에 관한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음을 알렸다.
사진=문제적 남자 캡처
이어 "예서에 공감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예서의 마음이 이해갔다"며, 공부 비결에 대해서는 "독하게 했었다"며 "5분만 밥 먹고 인강 2개 2배속으로 들었고 그런 식으로 시간관리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그는 "사소한 것까지 다 계획표에 넣었고 수면은 항상 챙겼다"며 "오늘도 시험을 하나 치르고 왔고 밤을 새고 온 상태인데 3주 동안 3000장의 슬라이드를 작업했다 다 챙겨보고 외워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