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식당, 손님으로 가득…“원래 유명한 밥집”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가 식당 영업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 가족의 중국음식 식당 영업 모습이 공개됐다.

제주도에 위치한 이들의 식당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함소원은 이에 대해 “원래 유명한 밥집이다. 그 밥집인줄 알고 오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내의 맛' 함소원이 시부모와 함께 식당 영업에 도전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이 시부모와 함께 식당 영업에 도전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함소원은 서빙을 하다가 “아이들을 위해 안 매운 마라탕을 만들어달라”는 주문을 받았다. 그는 시어머니에게 이를 알렸다. 함소원 시어머니는 안 맵게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함소원은 “입맛 맞추기가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마침내 오전 영업시간이 끝나자 함소원의 시부모와 함소원, 진화는 식당 옥상에 올라 제주도 경치를 구경하며 휴식을 즐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