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지막으로 콩나물 잡채를 만들기로 했다. 냄비에 물을 넣고 끓는 물에 굵은 소금 한 스푼을 넣은 뒤당근과 오이, 양파를 얋게 썰어 준비, 굵은 콩나물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쳤고, 시금치를 넣고 1분만에 건졌다.
사진=수미네 반찬 캡처
이어진 미션은 콩나물 잡채에 들어갈 양념. 간장 한 큰술에 설탕과 꿀은 반씩, 찬물에 담가놨던 시금치를 세게 짠 후, 살짝 데친 당면을 준비, 느타리 버섯을 찢었다.
특히 콩나물과 함께 볶으며 양념으로 마무리,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콩나물 잡채를 완성. 여기에 감칠맛을 내기 위해서 양조간장 한 큰술과 식초 두큰술 그리고 고추냉이를 넣은 소스에 찍어먹으면 그 맛을 자랑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