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김지영이 며느리로서 공감을 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백일섭이 며느리를 위해 손수 준비한 생일상이 공개됐다.
백일섭의 며느리는 “아이들 챙기느라 정신없어서 제대로 감사 인사도 못 드렸다”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모던패밀리’ 김지영 사진=‘모던패밀리’ 방송캡처 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심혜진과 류진 등은 “시아버지표 생일상은 흔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지영이 “며느리가 아이들 재우고 화장대 앞에 앉았을 때 눈물흘렸을 것 같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나 남편 남성진이 “화장대 앞에서 돈봉투를 세어봤겠지”라고 하자 “정말 왜 그러냐”라고 구박해 웃음을 안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