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병규가 ‘철파엠’에서 연인 김보라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15일 오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스물두살 차이, 너와 나의 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철의 파워FM’ DJ 김영철과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조병규가 거리를 두고 마주앉아 있는 모습이다.
김영철·조병규 사진=‘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이날 방송에서 조병규는 김보라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김보라를 언급하며 “보고 싶어서 자주 간다”라고 말했다. 또한 평소 연락에 답하는 것을 귀찮아한다면서도 “그분이 있으면 귀찮지 않다. 예외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한편 조병규와 김보라는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 함께 출연했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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