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데뷔 8주년 팬미팅 “판다들과 영원히 함께” [똑똑SNS]

그룹 에이핑크가 데뷔 8주년 기념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는 지난 2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덟살 핑수니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은 오늘의 팬미팅”이라고 남겼다.

이어 “앞으로도 판다들 영원히 함께해요”라며 팬클럽 판다에게 애정을 표했다.

에이핑크, 데뷔 8주년 팬미팅 소감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에이핑크, 데뷔 8주년 팬미팅 소감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리가 에핑의 영원이 돼줄게’라는 팬들의 응원문구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2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미팅 ‘에핑은 여덟살’을 개최해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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