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4월 극장가 점령…14일 연속 1위 [MK박스오피스]

영화 ‘생일’(감독 이종언)이 14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4월 영화계 최고 흥행작 자리를 지켰다.

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박스오피스 1위는 ‘생일’이었다. 이날 하루 동안 관객 6만3046명을 극장가에 불러들였다. 누적관객 수는 106만6351명이다.

2위는 ‘요로나의 저주’(감독 마이클 차베즈)였다. 일일관객 3만7652명이 더해져 누적관객 수 16만1063명이 됐다.

'생일'이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영화 '생일' 포스터
'생일'이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영화 '생일' 포스터
3위 ‘미성년’(감독 김윤석)은 일일관객 1만9507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 수는 24만8107명이다. ‘캡틴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일관객 1만8353명을 기록했다. 누적관객 수는 575만5438명이다.

5위는 ‘크게 될 놈’(감독 강지은)으로 일일관객 1만5476명, 누적관객 수 6만2272명을 기록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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