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옷깃만 스쳐도 병원행..MRI검사까지 한 사연은?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김영광이 병원에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까?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는 환자복을 입은 김영광의 모습을 공개,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건지 호기심을 일으킨다.

극 중 김영광이 분하는 문제적 보스 도민익은 한껏 예민미(美)를 드러내며 본인의 몸을 끔찍하게 생각한다. 평소 다른 사람과 살짝만 부딪혀도 바로 주치의인 구석찬(김병춘 분)에게 찾아가 검사를 해달라고 떼를 쓴다. 그런 그가 본격 환자복까지 입은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도민익이 두 손을 떨며 멘붕에 빠진 눈빛은 완벽한 그에게 심상치 않은 문제가 생겼음을 암시, MRI검사까지 감행한 모습은 더욱 사건의 심각성을 높이고 있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사진=SBS
특히 그는 자신의 곁에서 모든 일을 수행하는 비서 정갈희(진기주 분)가 이중생활로 180도 파격 변신한 모습까지 못 알아봐 과연 이러한 병원행이 정갈희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연과 관계가 있을지 흥미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매일같이 찾아가 본인의 상태를 진단받는 어이없는 도민익의 행동에 구석찬(김병춘 분)은 특별한 검사까지 만들며 진단, 두 사람의 깨알 케미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문제적 보스 도민익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의 아슬아슬하고 새콤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내달 6일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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