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우’ 김용건, 실내에서 기름 요리 할 때 나는 미세먼지 농도에 경악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김용건이 대자연의 향에 푹 매료된다.

오늘(29일) 오후 방송될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 11회에서는 김용건, 박정수, 황신혜, 정영주, 남상미가 신박한 생활용품 효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용건은 신성한 정기를 흡수하듯 산소캔의 산소를 흡입하는가 하면 코 마스크에서 나는 향에 폭풍 감탄하는 등 신세계를 맛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치 신선한 숲속에 와 있는 듯한 표정으로 코 마스크에 제대로 취향저격 당한다.

오배우 김용건 사진=MBN
오배우 김용건 사진=MBN
또한 남상미는 방수 스프레이 광고를 본 후 “아기들이 참 좋아하겠다”며 급 관심을 보이지만, 광고와 다른 모습이 연출돼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그를 충격의 도가니에 빠지게 한 상황이 무엇인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이날 가정의 공기청정에 관한 깨알 정보가 공개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다섯 배우들은 기름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 농도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더불어 공기청정기보다 더 효과적인 실생활 상식과 공기청정기를 고르는 비법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급 정보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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