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박진영, 김권 기억 바탕으로 조사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박진영과 신예은이 추리에 나섰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이안(박진영 분), 윤재인(신예은 분)이 강성모(김권 분)의 기억을 바탕으로 추리에 나섰다.

이날 이안은 강성모를 통해 사이코메트리를 한 결과를 바탕으로 조사를 시작했다.

사진=‘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방송캡처
사진=‘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방송캡처
윤재인은 “이쪽에는 그 건물이 다 보일만한 공간은 없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이안은 “그리고 또 뭔가 보인 것 같아서. 맞아. 십자가”라고 기억해냈다. 그러자 윤재인은 “교회 십자가 말이야? 그럼 북쪽 방향에 있는 교회라는 뜻인데”라고 지도를 꺼냈다.

두 사람은 “이게 다 한 눈에 보이려면 좀 더 멀리 가봐야겠다”라고 말한 뒤 움직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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