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존 싱글톤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51세.
29일(현지시간) 가디언, CNN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존 싱글톤 감독이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존 싱글톤 감독은 지난 17일부터 미국 LA에 위치한 시더스 시나이 메디컬 센터 중환자실에서 뇌졸중 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존 싱글톤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51세. 사진=ⓒAFPBBNews = News1 고인은 지난 1991년 개봉한 영화 ‘보이즈 앤 후드’를 통해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분노의 질주2’ ‘어브덕션’ 등 괄목할만한 작품들을 남겼다.
또한 아프리카계 흑인 미국인으로서 감독 배리 젠킨스, 조던 필처럼 영화계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존 싱글톤 감독은 지난 2월 열린 제 91회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에도 참석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