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그레이가 전한 ‘TMI’ [MK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래퍼 그레이(GRAY)가 ‘TMI’로 컴백했다.

그레이는 3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TMI’를 발매했다.

지난해 11월 로꼬와 콜라보한 ‘Late Night’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으로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레이가 ‘TMI’를 발매했다. 사진=AOMG 제공, ‘TMI’ 티저 영상캡처
그레이가 ‘TMI’를 발매했다. 사진=AOMG 제공, ‘TMI’ 티저 영상캡처
공개된 ‘TMI’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짧은 구간의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또한 바닥을 뒹굴거리며 휴대폰을 하는 모습과 따분한 듯 침대에 앉아 있는 모습에 눈길이 향한다. 그레이는 앞서 앨범 커버 아트웍을 통해 자신의 과다 정보(TMI, Too much information)를 공개했다. 그는 오랜지색 수트차림의 모습과 더불어 혈액형부터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요일을 알려 호기심을 높였다.

이처럼 자신의 TMI를 전한 그레이가 신곡으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또 한번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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