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30분 만에 햄버그스테이크 완성…못하는 게 없네(스페인 하숙)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스페인 하숙’ 차승원이 30분 만에 햄버그스테이크를 요리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에서는 차승원이 직원들의 점심으로 햄버그스테이크를 준비했다.

차승원은 스테이크를 굽고 계란프라이와 샐러드까지 완벽한 한 상을 차렸다. 그는 “빨리 했지? 30분 만에 완성했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차승원, 햄버그스테이크 완성 사진=‘스페인 하숙’ 방송캡처
차승원, 햄버그스테이크 완성 사진=‘스페인 하숙’ 방송캡처
햄버그스테이크를 좋아한다고 밝힌 배정남은 식탁에 앉아 유해진을 기다리며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 같다. 밥 한번 쳐다보고 주인 바라보는 것 같다”라며 입맛을 다셨다. 유해진 역시 햄버그스테이크를 먹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식사를 마친 차승원은 다음날 아침 메뉴인 소고기 무국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시장으로 향했다. 유해진은 넌지시 “프랑스 순례객이 올지도 모르니 메르치볶음을 준비해달라”라며 멸치볶음을 부탁해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