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딸’ 박정수, 손녀 주예림 때문에 굴욕 당해..‘진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박정수가 굴욕을 당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에서는 하미옥(박정수 분)이 친구들 사이에서 굴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미옥은 도예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손녀 정다빈(주예림 분)을 데리고 카페로 향했다.

사진=‘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방송캡처
사진=‘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방송캡처
하미옥은 정다빈을 혼자 의자에 올려놓고, 친구들 그리고 도예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하미옥은 “왜 그러셨어요? 금이 가도 자체가 예술인데 나는 선생님 작품을 너무 좋아한단 말이야. 선생님 너무 완벽주의자세요”라고 콧소리를 냈다.

이에 친구들은 “이러니까 선생님이 하여사만 좋아하나봐”라고 웃었다. 이때 정다빈이 의자에서 떨어졌다. 울음소리에 친구들은 “누가 어린애를 여기에 혼자 둬?”라고 말했다.

이때 정다빈은 하미옥을 향해 달려왔다. 친구들은 “할머니? 언니 손주였어?”라고 비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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