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비스’ 김사랑이 안효섭에 첫 눈에 반했다.
6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에서는 사고를 당한 뒤 180도 바뀐 비주얼을 가진 차민(안효섭 분)이 고세연(김사랑 분)을 찾아갔다.
앞서 약혼녀 장희진(한소희 분)에 실연당한 차민은 만남을 주선해준 고세연에 연락해 장희진의 거처를 물었다.
‘어비스’ 김사랑·안효섭 사진=‘어비스’ 방송캡처
차민과의 전화를 귀찮은 듯 끊어버린 고세연은 자신의 차앞에 기웃거리는 남성을 한번에 제압했다. 이어 그의 모자를 벗긴 고세연은 잘생긴 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설상가상 비를 맞아 셔츠가 젖은 차민은 법원 로비에서 셔츠가 찢어지는 일을 겪어 복근까지 노출됐다.
그의 빛나는 외모에 주위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고, 고세연은 “나 때문에 다치셨잖아요”라며 친절을 베풀었다. 이에 차민은 “원래 다정한 스타일은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라며 의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