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송일국이 대한·민국·만세 삼형제가 전한 어버이날 선물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만세 세 쌍둥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세 쌍둥이는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어버이날 감사 편지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함께 공개된 편지에는 “사랑합니다”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문구가 담겼다.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가 전한 어버이날 선물을 공개했다.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송일국은 이에 대해 “어버이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다. 대한민국만세!”라고 화답했다.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 삼형제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에서 하차한 이후 송일국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대한·민국·만세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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