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아공 3인방 숀과 찰, 픔이 여의도에서 벚꽃 축제를 즐겼다.
숙소에 도착한 세 사람은 짐을 풀고 난 뒤 택시를 타고 목적지로 향했다.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여의도 벚꽃축제가 한창이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3인방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앞서 숀은 “한국에서 열리는 봄 축제에 대해서 많이 들었고 직접 가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도착한 이들은 한강을 거닐며 텐트를 치고 시간을 이들을 바라보며 부러움을 표했다. 픔은 “정말 마음에 든다. 남아공에서는 해보지 못한 경험이다”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남아공 3인방은 서울 풍경에 또 한번 감탄하며 “훨씬 발전된 요하네스버그 같은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