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능숙한 회칼 솜씨…“눈 감고 뜨는 그날까지”[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효민이 일식요리를 배우고 있는 자신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복을 입고서 회 뜨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가 회칼을 쥐고 회를 뜨는 모습이 제법 그럴듯하다.

효민이 일식 요리에 푹 빠진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효민이 일식 요리에 푹 빠진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이에 대해 효민은 “첫 수업 때 보다 간격이 좋아진 것 같다. 물론 내 생각”이라며 “엄마 나 사시미 떠. 다가오는 중간고사. 눈 감고 회 뜨는 그날까지”라고 설명했다. 최근 일식요리를 배우고 있는 효민은 사시미 외에도 도미요리, 갑오징어 구이, 연근 요리 등을 연습한 뒤 이를 인증했다.

효민은 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