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다비치, 장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해리의 별명은 해파리, 민경이 별명도 일차원적이다. 강냉이”라며 입학신청서를 읽었다.
사진=‘아는 형님’ 방송캡처
다비치 이해리는 장래희망이 잘사는 것이라며 “우리 엄마가 그것 때문에 기도 엄청 하셔”라며 “(이상형은)말이 잘 통하고 대화가 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그럼 한국 사람이네”라며 “한국말 엄청 잘하는 김영철과 한국말 잘 못하는 다니엘 헤니 중 누가 좋냐”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이해리는 “내가 영어 배우지 뭐”라고 빠르게 다니엘 헤니를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장래희망이 ‘다비치 실버타운 짓기’라며 “우리 둘만 들어가기로 확정했는데 너네 들어오려면 들어와”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