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박나래는 “이대로 괜찮은건가요? 역대급 속도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현우와 천명훈 역시 “배가 아프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차로 이동하며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셔도 잠자는데 영향을 안받는다고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채은은 무릎박수를 치며 웃었고, 이를 본 오창석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박나래가 제작진을 향해 “둘이 원래 아는 사이일 수도 있다. 잘 알아봐야하는 것 아니냐”면서 “이러다 다음 영상에서 식장 알아보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고 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