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이주연과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다.
31일 오전 미스틱스토리 측은 MK스포츠에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 문제는 배우 사생활이라 답변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가 재빨리 삭제해 논란이 됐다.
특히 두 사람은 이전에도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전력이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아이돌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훈남정음’ ‘마성의 기쁨’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주연과 열애설이 불거진 지드래곤은 2006년부터 그룹 빅뱅 멤버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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