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퇴장”…규선 매니저 “유병재 32번째 생일파티”(전지적참견시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의 32번째 생일파티가 열렸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규선 매니저가 유병재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규선은 “독립한 이후 부모님과 따로 살아서 미역국을 먹을 일이 없다”면서 손수 미역국과 잡채 등 유병재의 생일상을 준비했다. 그는 엄마의 마음으로 상을 차렸다.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생일파티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생일파티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유병재는 유규선이 준비한 생일상에 감동했다. 미역국이 맛있냐고 묻는 질문에 “짜다”라고 답했으나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규선은 분주했다. 그는 “지난번에 말이 없는 팬미팅 이후 팬들의 요청으로 웃음 없는 생일파티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실제 심판을 초청했다. 웃으면 레드카드를 받다. 병재도 예외는 없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김수용이 게스트로 지원사격에 나섰고, 유규선은 “정말 형의 개그를 믿는다”라며 신뢰를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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