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뉴키드(Newkidd)가 카자흐스탄에서 K-POP 한류 팬들과 만난다.
뉴키드는 오는 8일 주카자흐스탄 한국 문화원이 주최하는 2019 창원 케이팝 페스티벌 인 누르술탄 (K-POP FESTIVAL IN NURSULTAN) 축하무대에 오른다.
이날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에 위치한 엑스포 노마드홀에서 열리는 공연에서 뉴키드는 한류 문화를 알릴 K_POP 아티스트 자격으로 초대받아 케이팝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제이플로 엔터테인먼트 뉴키드는 카자흐스탄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만큼 특별한 이벤트도 예정돼 있어 현지 언론과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뉴키드는 라틴 콘셉트 데뷔 앨범을 발매,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차세대 한류돌로 떠오르고 있다.
뉴키드는 “데뷔 후 첫 해외 공연인 만큼 설렘과 기대감이 크다. K-POP을 알리기 위해 한국 대표로 참석하는 만큼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키드는 데뷔 앨범 ‘NEWKIDD' 타이틀곡 ’뚜에레스((Tu eres)’를 발매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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