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은 “평소에 내색을 잘 안하는 타입이죠? 영상을 보면서 속마음을 잘 모르겠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힘들진 않으세요? 직장생활이 그리울 때는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만두집 사장은 “힘들어요”라고 답했다. 특히 만두집 사장은 앞서 타코야끼에서 만두로 메뉴를 바꿔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었다.
또한 그는 “얼마 전에도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힘들어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그래도 마지막으로 마음 다잡고 해보자고 다짐했다”라며 밝게 웃어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