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효종이 연인 현아에 생일축하를 전했다.
효종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풍선 장식 아래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효종의 어깨 위에 올라탄 현아가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아는 현충일인 6월 6일에 28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SNS를 통해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효종과 현아는 지난 1월 싸이의 기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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