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원재 “유선, 육아 도우미에 돈 쓰려고 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원재가 육아 도우미를 부르겠다는 유선의 결심에 걱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정진수(이원재 분)가 아버지 정대철(주현 분)에 딸 정다빈(주예림 분)을 돌봐달라고 사정했다.

강미선(유선 분)은 회사 선배 서경진(주인영 분)으로부터 육아의 달인이라는 도우미의 연락처를 얻어냈다. 그는 연락처를 받아들고 세상을 다 가진듯한 미소를 지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원재 사진=‘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캡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원재 사진=‘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캡처
같은 시각 정진수는 아내 강미선의 등살에 자전거, 로봇, 낚시대 등을 몰래 숨겨둔 아파트 화단을 찾았다. 경비원으로부터 물건을 치우라는 경고를 받은 그는 손을 다쳐 약국을 찾았다. 약국에서 아버지 정대철과 마주친 이원재는 “아버지 할 일 없으시면 우리 다빈이 좀 봐주세요”라고 부탁했다.

덧붙여 “다빈 엄마가 육아도우미를 부르겠다더라. 나는 어머니, 아버지가 봐주시는 게 좋은데 돈을 속없이 쓰려고 한다”라며 볼멘소리를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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