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강수정이 소문난 비타민 마니아 천명훈에 돌직구를 날렸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내 몸에 딱 맞는 비타민 처방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MC 강수정은 게스트 천명훈에 “연예계에 비타민이다”라고 소개했다. 덧붙여 채연이 “천명훈 씨한테 여러 이야기를 듣고 비타민을 많이 사기도 했다. 안본 사이에 더 좋아보인다”라고 말했다.
‘엄지의 제왕’ 천명훈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천명훈은 스스로 소문난 비타민 마니아라고 인정하며 가방에서 복용 중인 영양제를 꺼냈다.
하루에 10~15정도 비타민을 먹는다는 이야기에 강수정은 “혹시 1~2년동안 활동이 뜸했던 이유가 몸이 힘들기 때문이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천명훈이 “이렇게라도 하면 더 오래살까 싶어서 그랬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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