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는 유노윤호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True Colors’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데뷔 16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 유노윤호는 마이클 잭슨의 팬으로 알려져있다.
유노윤호 첫 솔로앨범 ‘True Colors’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그는 “이번 앨범에서 대놓고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 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영향을 받은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비슷한 분위기가 풍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다른점을 보여주기 위해서도 많이 연구했다”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덧붙여 유노윤호가 “이번 앨범에 담백한 맛을 담아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신곡 ‘Follow’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으로 상대방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아냈으며,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