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이원근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13일 훈련소에 입소했다.
13일 오전 이원근의 소속사 유본컴퍼니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이원근이 오늘(13일) 훈련소로 입소했다”며 “본인이 조용히 다녀오고 싶다는 뜻을 밝혀 입대 날짜와 장소는 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배우 이원근이 오늘(13일) 훈련소에 입소했다. 사진= 천정환기자
이원근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의무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1년 1월 7일이다.
이원근은 지난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데뷔했다.
이후 ‘비밀의 문’, ‘굿와이프’, ‘추리의 여왕’, ‘저글러스’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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