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백아영, 시가족과 캠핑 떠났다..“꼭 가야돼?”(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 가족이 캠핑을 떠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오정태 백아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아영은 “꼭 가야돼?”라며 캠핑가는 걸 거부했다.

사진=<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사진=<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그러자 오정태는 “앉아있어. 내가 다 해줄게. 애들도 좋아할거야. 그리고 매형이랑 온다고 했다니까”라며 시가족과 함께 하는 캠핑임을 밝혔다. 이들은 짐을 챙기고 출발했다. 백아영은 운전을 하며 “나 여기서 운전하고 거기 가서 아무것도 안할거야. 그니까 여기서 에너지 충전해”라고 미리 경고했다.

이후 오정태의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그는 “어머니 제가 운전하고 있어요. 캠핑가서 저는 쉰다”고 말했다. 그러자 오정태의 어머니는 “그건 사위에게 시키면 된다”며 버럭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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