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14일 “소녀주의보가 더유핏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뷰티모델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더유핏’ 관계자에 따르면 “육십돌(60kg아이돌)의 건강한 매력이 너무 좋았고, 뷰티브랜드인 만큼 ‘더유핏’의 관리를 받아 앞으로 변해갈 가능성에 기대를 모아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걸그룹 소녀주의보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한편 소녀주의보는 리더 지성이 60kg아이돌로 이슈를 몰고 왔으며, 멤버 샛별과 구슬이 CJ E&M tvN D ‘통통한 연애2’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음반과 연기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또한 리더 지성과 슬비의 건강미가 화제가 되어 화장품, 래쉬가드, 운동화, 청바지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CF계의 블루칩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소녀주의보는(GSA) 오는 8월 컴백을 앞두고 신곡 준비에 한창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