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50kg의 숫자가 찍힌 체중계가 담겼다. 마른 몸매를 자랑하던 선미는 증량한 사실을 인증한 것.
선미 50kg 진입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166cm 키에 40kg대 몸무게로 마른 몸매를 자랑했던 선미는 월드투어를 하며 건강한 몸매와 체력관리를 위해 체중 증량에 도전했다.
최근 8kg 증량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밴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 DC, 멕시코, 홍콩, 타이페이, 도쿄, 런던, 폴란드, 네덜란드, 베를린, 파리까지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첫 월드투어를 마쳤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