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범죄도시’·‘극한직업’ 대박, 아파트에 플랜카드 걸려” (컬투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진선규가 ‘컬투쇼’에서 동네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영화 ‘롱 리브 더 킹 : 목포 영웅’의 주역인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진선규에게 반가움을 드러내며, 같은 아파트 주민임을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가 출연했다.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18일 오후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가 출연했다.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그러자 진선규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은데, 잘생겼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수줍게 웃었다 이어 진선규는 “‘범죄도시’ 남우조연상 수상했을 때, ‘극한직업’ 10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때 동네 주민들이 플랜카드를 걸어주셨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롱 리브 더 킹 : 목포 영웅’은 오는 19일 개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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