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배은정 테라피스트 “이효리, 다리 날씬한데 발목 두꺼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지의 제왕’ 배은정 테라피스트가 김우빈, 이효리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대한민국 중년의 고민! 부기와 주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배은정 테라피스트는 유명 연예인을 관리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김우빈 같은 경우 사각얼굴이었다”라며 남성미 넘치는 얼굴이었다고 밝혔다.

‘엄지의 제왕’ 배은정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엄지의 제왕’ 배은정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이어 “근데 저는 얼굴이 아닌 손 치료를 많이 했다. 손이 굳으면 얼굴이 커지고 부종이 생긴다”며 덧붙였다. 또 배은정 테라피스트는 “이효리는 다리는 날씬한데 발목이 두껍다. 댄스하고 무용하는 분들이 발목이 두껍다. 발목이 두꺼우면 뼈, 근육 풀기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직접적으로 말하면 살 빼는 것이 부종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배은정 테라피스트는 “정체된 림프액을 순환시키는 간단한 마사지로 부종을 뺄 수 있다”며 주걱 마사지를 알려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