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 소지섭 빌라 공개…“61억에 매입, 방탄소년단·추자현도 사는 곳”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소지섭이 최근 이사 목적으로 구입한 한남동 고급 빌라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뜨거운 사람들’에서는 스타들이 거주하는 집을 파헤쳤다.

앞서 소지섭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매입해 이사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현금 61억에 매입했다고 알려져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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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에서는 해당 고급 빌라가 휘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수영장, 골프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부동산 전문가 흑석박사는 “소지섭이 선택한 91평형은 기준시가가 65억 정도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빌라에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7년 전세금 40억원에 계약해 팀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가수 이승철과 배우 안성기, 추자현, 방송인 이영자 등이 거주하고 있다.

한편 소지섭의 빌라 구매 소식에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결혼설이 제기됐으나 소지섭 측은 시기상조라며 말을 아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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