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꽃’ 최무성, 한예리와 손 잡았다..“병력 10만 예상”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녹두꽃’ 최무성과 한예리가 만났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는 전봉준(최무성 분)이 송자인(한예리 분)과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봉준은 “두 번 죽일라고 하는 사람의 얼굴을 어떻게 잊겠나”라며 최덕기(김상호 분)를 인사했다.

‘녹두꽃’ 최무성 한예리 사진=sbs ‘녹두꽃’ 방송캡처
‘녹두꽃’ 최무성 한예리 사진=sbs ‘녹두꽃’ 방송캡처
최덕기는 “저의 임무를 했을 뿐”이라며 “근데 이강(조정석 분)이가 안 보이네요”라고 말했다. 전봉준은 이제 오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도움을 받을 것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송자인은 “병력은 어느 정도 생각하시는지요?”라고 말했다. 전봉준은 “10만”이라며 “가능하다. 더 이상 말씀 드릴 수 없으니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을 아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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