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이용진, 대만 차 마시고 ‘깜놀’…“갈비탕보다 뜨거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더 짠내투어’ 코미디언 이용진이 대만의 뜨거운 차 문화 깜짝 놀랐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한혜진과 이용진의 개성 넘치는 가오슝 설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대만 대표 디저트인 펑리수 맛집을 찾았다. 보얼 예술 특구 내 위치한 해당 맛집은 손님이 방문하면 뜨거운 차와 펑리수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더 짠내투어’ 코미디언 이용진이 대만의 뜨거운 차 문화 깜짝 놀랐다. 사진=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처
‘더 짠내투어’ 코미디언 이용진이 대만의 뜨거운 차 문화 깜짝 놀랐다. 사진=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처
펑리수를 맛 본 박명수는 “몇 번 먹어봤는데, 그 맛과 다르다. 크기도 크고 과즙도 많다. 훨씬 맛있었다”고 시식 소감을 전했다. 또 한혜진은 “대만 분들이 워낙 차를 좋아하시니까 이게 일상이다”고 대만의 차 문화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이용진은 “요만큼도 거짓말 안하고 갈비탕보다 더 뜨겁다. 너무 뜨거워서 수저로 먹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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