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박연수는 자신의 그램에 “이쁜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의 모습이 담겼다. 부쩍 자란 남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우 박연수가 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박연수 인스타그램 특히 송지아는 최근 출연한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생각’ 당시 보다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축구선수 송종국의 전 아내인 박연수는 박잎선에서 이름을 개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박연수의 딸 송지아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13세다. 아들 송지욱은 2008년생으로 12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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