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측 “‘삼시세끼’ 여자편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박소담이 ‘삼시세끼’ 여자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5일 오후 박소담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삼시세끼’ 여자편 출연을 제안 받았다. 현재 검토 중인 상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삼시세끼’ 시리즈는 나영석 PD의 대표 예능 중 하나다. 지난 2014년 방송된 정선편을 시작으로, 어촌편, 바다목장편 등 전 시리즈가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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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 시즌인 산촌편(여자편) 론칭 관련, 배우 염정아와 윤세아 역시 출연을 받고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세 배우들의 만남이 성사될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기생충’에서 기정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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