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원주 스테이크집, 점심 장사 욕심…백종원 “쉽지 않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점심 장사를 욕심내는 스테이크집 사장님을 걱정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원로 미로예술시장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점심 장사를 고민한다는 스테이크집 소식에 백종원은 “체력이 되겠냐”고 우려를 표했다.

‘골목식당’ 백종원이 점심 장사를 욕심내는 스테이크집 사장님을 걱정했다.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캡처
‘골목식당’ 백종원이 점심 장사를 욕심내는 스테이크집 사장님을 걱정했다.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캡처
스테이크집 사장님은 “체력은 된다. 몸 속이 다 근육질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가게 구조나 영업방식이 음식 제공이 목적이라기 보다 손님과 대화를 나누는 형태다. 그게 엄청난 에너지 소비인데, 근무시간이 4시간 연장되면 쉽지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점심에 받은 스트레스가 저녁으로 연결될 수도 있다. 좋아서 하는 일인데 막상 만족도가 떨어져버리면”이라고 걱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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