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가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GROOVL1N)을 설립했다.
지난달 독자 레이블 설립을 알린 라비는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공식적으로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루블린은 그루브(GROOVE)와 고블린(GOBLIN)의 합성어로 ‘동양의 멋진 무리’를 의미한다. 라비가 직접 디자인한 로고는 도깨비 뿔 사이에 ‘GROOVL1N’의 ‘G’를 담아 형상화했다.
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가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GROOVL1N)을 설립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는 “빅스의 멤버 라비가 레이블을 설립하고, 빅스 음악 활동에 있어서는 젤리피쉬와 음악적인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라비는 새로운 힙합 레이블에서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다.
그루블린은 “힙합레이블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들 앞에 설 예정이다”고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당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