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연애의 맛2’ 고주원, 김보미가 함께 하루를 보낸 뒤 더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고주원, 김보미가 제주도에서 3일째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늦은 밤 숙소에서 영화를 본 뒤 잠든 두 사람은 함께 아침을 맞이했다.
‘연애의 맛2’ 고주원♥김보미 사진=‘연애의 맛2’ 방송캡처 잠에서 깬 고주원은 비몽사몽한 채 “너도 잘 잤어요?”라며 인사를 건넸고, 김보미는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이후 두 사람은 바닷가가 보이는 곳에서 브런치를 즐겼다. 김보미는 “2박 3일 동안 이렇게 시간을 보낼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주원은 “나름 둘만의 시간도 가졌다. 아무튼 같이 잠들었으니까”라며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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